머쿨 치발기로 떡볶이 홀더와 손목 치발기를 동시에 가질 수 있어요!

요즘 입맛이 돌아서 손뽕떡 간식 주는 재미를 엄마가 들려주신 덕분에 떡이나 과일, 치즈를 마음껏 먹고 있어요!

오늘 만나보실 제품은 이발기와 떡꽂이 겸용으로 사용 가능한 투피스 아이템입니다.

메르쿨 치발기는 손목형 치발기입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 겉모습만 봐도 잘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나는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핑크색상이 너무 맘에 드네요.. 저는 딸엄마입니다 희희 아기가 편안하게 안을 수 있도록 둥글고 예쁜 모양으로 디자인되어 있어요. 마미쿨 쿨하게 쓸 수 있는 아이템!!!!!

소위 엄마의 의자에 앉아 계시나요?

여기에 연결해서 드릴게요. 뽕나무떡으로 새로운 아이템을 쓰기 전엔 항상 설렌다. ‘3’ 치발기는 침이 닿아서 위생적이지 않아서 굴러가는 경우가 많지만, 스탠드형 디자인이라 위생적이고 편리해요!! 이게 뭔가요? 손에 쥐었을 때 예전에 빨던 치발기처럼 자연스럽게 옆으로 빨고 씹어 먹더라구요. 낯설지 않습니다. 폭도 넓고 탄력도 밀도도 촘촘해서 꽤 맘에 들어요! 엄마, 나 이거 좋아하는 것 같아요. 첫 영상인데 너무 맘에 드네요 히히 떡에 요로케를 넣고 손에 쥐어주면 끝! 분명 떡볶이를 넣었는데 떡볶이가 보이지 않더군요. 냠냠냠냠냠냠냠냠냠냠냠 홀더에 넣어도 얼굴에 남는 귀여운 떡인데, 떡을 떨어뜨리지 않고 꼭 붙잡고 먹는 모습에 벌써 만족스러워요 . 깔끔한 엄마는 벌써 만족감에 입꼬리를 올리고 있습니다 ㅎㅎㅎ 술도 많이 마시고 효엄마의 ‘3’ 떡을 먹고 있는데도 얼굴과 손이 너무 깨끗해요 엄마가 대만족!!!!!!!! 사용하기 때문에 확실히 깔끔해요 🙂 턱받이에 떡 매력있게 봐주세요~ 손에 쏙 들어오는 홀더라서 낯설지 않게 들고 먹더라구요 🙂 야채스틱같은거 넣으면 정말 유용할 거예요! 비포애프터 홀더 없이 촬영한 떡먹방! 표정이 다르네요 ㅎㅎㅎ 얼굴 근육 쓰느라 바빴어요. 떡은 중반까지 조용히 먹었습니다. 떡볶이 먹을 때 떡볶이로 세수하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식사 후에는 촉각놀이로 마무리했어요. (좌)홀더 없는 먹방 (우)홀더 사용 후 칫솔홀더를 이용하여 떡볶이 먹방이 잘 되었는지 확인하였습니다. 예 혹은 아니오..! 뭔가 엄청 만족스럽네요 🙂 다음에는 당근을 넣어서 먹자!!! 업체로부터 제품을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