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여권만들기 여권사진 필수서류 발급비용 발급시기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일본에 다녀온 선우입니다! 여행 3주 전에 일본에 가기로 결정해서 여권도 만들고 항공권, 숙소 등도 준비해서 즐거운 여행을 했습니다. 해외여행을 갈 때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바로 여권! 아기여권 준비 및 발급 사용법과 발급에 소요되는 시간, 직접 여권사진을 찍어 아기여권 만드는 방법에 대한 리뷰를 남겨보겠습니다. 아기 여권에 필요한 것.

– 흰색 배경의 여권용 사진 1매 – 여권발급신청서(해당 기관에서 비치) – 법정대리인 동의서(해당 기관에서 비치)

아기여권발급비용 8세 이하 (유효기간 5년) 26장 : 30,000원 ​​58장 : 33,000원 ​​8세 이상 18세 이하 (유효기간 : 5년) 26장 : 42,000원 ​​58 면 : 45,000원 1년 이내 : 2만원 유아여권 발급 소요시간 3월 말 기준으로 금요일에 신청해서 다음주 금요일에 받았습니다. 딱 일주일 걸렸네요. 성수기에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아기 여권사진 처음으로 여권을 만들어야 했고, 집에 증명사진이 있어서 여권용 사이즈로 출력했어요. 참고로 프린팅 박스 기계를 이용하면 2,000원에 사진을 인화할 수 있습니다. 프린팅 박스는 편의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저는 아트박스에서 하나 구입했습니다. 예! 홈페이지나 앱에서 가장 가까운 인쇄박스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프린팅박스 앱에 인쇄할 사진파일을 넣고 여권에 맞게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아요! 집에서 미리 앱을 이용하여 사진을 조정한 후, 프린팅 박스가 있는 곳으로 이동하세요. 포토코드를 입력하고 결제만 하면 바로 인쇄됩니다. 엄마 여권사진도 프린팅박스를 이용해서 프린팅했어요! 여권 규정에 36개월 미만 영유아는 입을 벌리고 촬영할 수 있다고 되어 있어서 좀 애매했지만 직원분께 물어보려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이 사진을 보여줬더니 한참 고민한 끝에 아기가 입을 너무 벌리고 웃고 있는 사진이라 다른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더군요. 36개월 미만의 아기가 입을 벌리고 있는 사진이라 하더라도 치아가 너무 많이 보여서는 안 될 것 같아요. 집에서 셀카를 찍어보았습니다. 여권사진 첫 도전..실패^^;; 요즘 배경을 흰색으로 바꾸고, 밝기도 조절하고, 삐뚤어진 어깨도 펴줄 수 있는 사진앱이 너무 잘 나와서 우리 아기 여권사진을 찍어 집에서 편집했어요. 증명사진 3만원. 돈도 절약되더라구요 🙂 이번에는 좀 나아진거 같은데요?? 단, 수정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사진의 배경은 순백색이어야 합니다! 위 사진처럼 배경화면 사진으로 인쇄하지 마세요. 아래 사진집 사이트에서 사진을 삽입하시면 깔끔한 흰색 배경이 만들어집니다 🙂 이미지 업로드 – Remove.bg 이미지를 선택하세요. & 무료 – 단 한 번의 클릭 없이 – 5초 이내 – 100% 자동 – 배경 제거.www.remove.bg 많은 노력 끝에 얻은 결과..!! 여기서는 에픽앱으로 밝기를 조절하고, 어깨돌기까지 앱으로 조절해봤습니다. 침 자국은 여권사진 크기로 잘랐기 때문에 상관없었다.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3만원 아껴서 성공했다는 이야기… .ㅋㅋㅋ 일주일만에 새 여권을 받았어요..!! 너무 예뻐요… 하하 이제 여권이 생겼으니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에요! 그리고 새여권은 이제 사진이 흑백이 되어버렸네요… ?!옆면은 컬러로~ 저희는 이 여권으로 일본여행을 다녀왔고 무사히 입국수속을 마치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저희 아기 여권 사진 셀카에 도움을 주신 분들은 프린팅박스, 리무버(배경을 하얗게 해주는 사이트), 에픽포토앱, 시청님 입니다. 담당자입니다. 사진관에 가서 찍는게 가장 좋지만, 직접 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 다음에는 일본 여행에 대한 포스팅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