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콘텐츠 커머스 수익화의 시작, B2C & B2B 기업에 혜택이 예상 전자상거래 패러다임 변화 총 거래금액 = 거래당 평균 결제금액 * 총 결제자 수 * 1인당 평균 결제 횟수 – Q는 P보다 매출에 더 많이 기여하며, Q 내에서 1인당 평균 결제 횟수와 총 결제자 수의 순으로 기여 – 이용자 수 증가 → 신규 고객 증가 → 구매 경험 만족도를 통한 잠금효과 → 결제 횟수 증가 전자상거래: 양적 성장기 팬데믹과 유통채널의 온라인 전환 가속화로 인한 양적 성장 – 국내 전자상거래 보급률 2017년 20.7% → 2021년 34.4% → 2024년 40.2% – 취급상품 확대와 Q 증가에 따른 투자 집행 – OTT, 음악 스트리밍 등 부가서비스 멤버십 제휴로 잠금효과 전자상거래: 성숙기 진입 – 이후 온라인 거래금액 둔화로 양적 성장 전략 어려움 2022 – 국내 침투율 39~40% 달성 후 정체 P 증가, Q 증가 제한적· Lock-in 효과, 상품 구매 시 선택 과정 편의성 중심으로 전환돼 서비스 중요성 부각 향후 변화 전망 1) 상위 플랫폼 MS 확대· 2021년 순결제금액 기준 시장점유율 쿠팡 18.9% / 네이버 17.9% / 신세계 12.6%· 중저가형 이커머스 플랫폼 이탈 고객 흡수 필요 향후 변화 전망 2) 가격 < 신뢰성, 로열티· C-커머스 진전· 가격은 메리트 있지만 품질 문제로 고객 이탈, 신뢰성과 로열티가 더 중요 - 제품에서 유해물질 다량 검출 - 개인정보 유출 우려 향후 변화 전망 3) 크리에이터 경제와 숏폼· 크리에이터 경제: 전 세계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가 콘텐츠를 게시하는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구독 수익, 상품 판매 등 총 수입· 크리에이터 수익의 대부분은 브랜드 스폰서 콘텐츠에서 발생- 라이프스타일 게시물 브랜드로부터 상품을 받아 사용하는 형태- 크리에이터가 자체 브랜드를 론칭하거나 상품을 판매하는 수익 비중이 적음· 주요 소셜미디어 플랫폼은 크리에이터와 그들이 제작하는 콘텐츠가 필요 Q· 주요 이용자는 판매자와 구매자 역할을 함 MZ세대가 하는 형태 1) 단편화된 소비를 선호 2) 콘텐츠와 크리에이터를 팔로우하는 경향이 있으나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는 약함 콘텐츠커머스: SNS 플랫폼이 커머스에 진출 소셜미디어 플랫폼은 쇼핑 서비스와 콘텐츠를 통해 창출된 트래픽을 결합 →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 이커머스 플랫폼 = 잠금효과를 위해 콘텐츠에 투자하지만 이미 콘텐츠 경쟁력과 사용자 기반 확보 구글: 수익화를 향한 퍼스트 무버 유튜브 쇼핑을 론칭한 이유 1) 트렌드에 민감한 MZ가 소비 2) 숏폼 활용 3) D2C 수익 창출 유튜브가 국내 모바일 앱 이용자 수와 이용시간 1위를 차지한 이유는 숏폼 덕분 - 영상소비 횟수 극대화, 즉 관심 있는 상품이 있으면 숏폼 시청시간 증가 → 유튜브 전체 이용시간 증가 영상 시청 데이터를 통한 관심사 + 구매정보 결합 – 생성형 AI 수익화 방식 활용 - 자체 상품이 없다면 쿠팡 제휴 프로그램 활용 - 자체 상품은 있으나 쇼핑몰이 없다면 카페24에서 자체 쇼핑몰 생성 판매자 유치 - 영상 속 상품 태그, 실시간 데이터와 연계해 상품 사진, 가격 등의 정보 자동 노출 구매자 유치 - 크리에이터와 연계된 링크를 통한 구매 - 크리에이터 운영 쇼핑몰과 연계된 상품 직관적 확인 · 국내 파트너 - 카페24: 2022년 12월부터 유튜브 쇼핑탭과 자체 쇼핑몰 상품정보 연동 - 메이플코퍼레이션: 유튜브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 대상 상품 기획, 제작, 판매 등 제공 틱톡샵: 국내 진출을 계획 중인 경쟁사 · 동남아, 미국이 성장 주도 · 진입장벽 높은 국가는 토종 기업 인수 통해 간접진입 모색 - 인도네시아, 국내 시장 지키기 위해 틱톡 추방했지만 토종 이커머스 기업 토코피디아 인수 네이버: 한국 후발주자 · 네이버 숏폼 서비스 클립, 틱톡 DAU 넘어설 듯 · 차별화 전략은 커머스, 검색 포털, 블로그 등 자체 서비스와 연계 나이키: D2C 전략 부진 사례 · 팬데믹 속 D2C 채널 확대 - 자체 앱을 통한 유통채널 거치지 않고 직접 판매 · 재고 관리 실패, 자체 플랫폼만으로는 고객관계 구축 한계 Q 증가하는 시장, 단계적 수혜 예상 ·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보유한 상위 플랫폼이 유리 · 개별 판매자나 인디 브랜드에 외부 확장 솔루션을 제공하고 판매 환경을 조성하는 B2C, B2B 기업이 수혜 Section 2. K-뷰티가 글로벌화되는 방식 화장품은 이제 빅콘텐츠 시대다. 뷰티 콘텐츠가 계속 다양화되고 증가하는 이유 1) 공급: 화장품은 인플루언서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는 좋은 주제다. - 브랜드는 콘텐츠 노출을 통해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공급한다. 2) 수요: 콘텐츠 소비자가 유용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다. 콘텐츠를 통해 해외로 확장되는 K-뷰티 - 해외 인플루언서에 대한 제품 시딩 및 스폰서십은 글로벌 소비자들 사이에서 K-뷰티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 티르티르의 쿠션 파운데이션 사례. K-뷰티는 아마존에서도 잘 팔립니다. 대형 상장사: 아모레퍼시픽('코스알엑스': 달팽이 에센스/크림, 패치, 라네즈: 립마스크/밤), 에이피알('메디큐브': 모공패드), 올리브인터내셔널('성분에디터': 마스크팩) · 중소상장사: 클리오('굿달': 세럼), 마녀공장('마요팩토리': 클렌징오일) · 비상장사: 더파운더스('아누아': 클렌징오일/폼, 세럼, 토너), 구다이글로벌('조선뷰티': 자외선차단제, 아이세럼), 뷰티셀렉션('바이오던스': 마스크팩), 달바글로벌('달바': 미스트), 세린컴퍼니('라운드랩': 자외선차단제), 팩켓('믹슨': 에센스) · 국내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에 대하여 · K-뷰티 매력포인트 요약 - 트렌디성: 기획-생산(원료/공정)-유통, 모든 가치사슬이 국내에서 해결되는 생산 인프라 보유. 소비자 반응(규제 등)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판매 환경 - 비용 효율성: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여 효율성을 확보합니다. 생산 비용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다양한 제품을 소량 생산하더라도 소비자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비용 효율성이 좋은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 혁신 : 트렌드의 급격한 변화와 치열한 컨셉 경쟁에 대응할 수 있는 창의적인 제품 기획 능력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해외 시장 침투가 필수 · 브랜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해외 시장 진입이 필수 라이브 커머스의 인기는 중소형 브랜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 콘텐츠 채널의 쇼핑과 라이브 커머스의 등장은 브랜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 콘텐츠에 등장하는 상품의 즉각적인 구매 → 구매 편의성 증가, 브랜드는 마케팅 효과를 바로 실감할 수 있음 → 콘텐츠를 통해 성장한 K-뷰티 브랜드에 긍정적인 영향 예상 브랜드의 해외 진출 핵심은 채널 확장 · 신규 채널의 성장은 긍정적이나, 규모 면에서 기존 채널이 훨씬 우월 - 미국 = 온라인 : Amazon, ULTA Online, Sephora Online / 오프라인 : Walmart, Target, ULTA, Seophora, Walgreen - 온라인 = 핵심 채널의 매출 실적이 중요 / 오프라인 = 매장 수를 얼마나 늘리느냐가 중요 해외 진출 시 고려해야 할 비용과 위험 · 브랜드가 직접 진출 시 겪는 고민 1) Cost : 상대적으로 높은 위험 2) Business Strategy : 해외시장에 대한 이해 부족 화장품 브랜드의 해외진출 방법 Various : 직접진입, 간접진입 1. 직접진입 : 직접마케팅전략수립과브랜딩및채널확대 2. 아웃소싱 : 전담벤더가브랜딩및채널관리 3. 위두가지를혼합 Hybrid · 브랜드기업의 해외진출방법은기업의상황에따라다양하다.많은경우혼합형이다.Ex- 본사가온라인만직접관리하고벤더가오프라인을관리 - 미국, 일본등주요국가만직접관리하고나머지국가는벤더에게맡김 - 간접진입은중소기업에게가장합리적인형태 이상과현실의절충 → 해외벤더와의협력 - 해외진출은성장모멘텀확보를위해채널확대와안정적인성장을위해지역포트폴리오다양화에필요하지만리스크를무시하기어렵다.Silicon Two - K-뷰티브랜드와글로벌화장품벤더/소비자를연결해주는플랫폼과풀필먼트제공 화장품 수출입 중개업체 역할 수행.실리콘투: B2C·PA(Personal Account): 실리콘투의 B2C 사업 - 콘텐츠 제작: 자체 스튜디오 운영.글로벌 소비자에게 K-뷰티 제품을 홍보하는 마케팅 활동 - B2C 온라인 플랫폼 사업: K-뷰티 제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개인 소비자에게 판매.Stylekorean.com 플랫폼에서 구매 가능.실리콘투: B2B·CA(Corporate Account): 실리콘투의 B2B 사업 – 법인사업자에게 K-뷰티 제품을 판매.법인사업자는 Stylekorean.c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재고 확인 및 주문 가능.특징 (1) 실리콘투는 PA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별로 맞춤형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법인사업자에게 제시.법인사업자는 마음에 드는 제품이 있으면 실리콘투를 통해 구매 가능.(2) 미국, 유럽 등 해외 지역에 물류 풀필먼트를 두고 있어 단시간 내에 제품 배송 가능. - 브랜드사 관점 : 지역 포트 다각화 및 신규 채널 진입 필요성 - 고객 관점 : 제품 포트 활용 가능성, 단기간 내에 다양한 K-뷰티 브랜드/제품 입고 가능 실리콘 투: 풀필먼트· 해외 사업 노하우가 부족한 브랜드를 위한 운영 대행, 위탁배송 서비스· 위탁배송: 해외 물류 인프라 확보 → 제품 입고부터 포장, 현지 배송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운영 대행: 해외 주요 플랫폼 운영 노하우가 부족한 브랜드를 위한 계정 운영 대행 실리콘 투: 브랜드/채널 투자· 신규 브랜드 투자: 신규 인디 브랜드 육성을 위한 지분 투자· 해외 오프라인 채널 투자: 캐나다 스코시마트 지분 투자. 캐나다 시장 진출을 위한 오프라인 채널 투자·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 투자: 북미, 유럽, 동남아시아 등 주요 거점 지역에 물류센터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