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사기 신속히 대처 하려면?

장외주식이란 비상장 주식이라는 뜻으로 상장되지 않은 회사의 주식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서 코스닥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기업의 주식을 말하는거죠.

이 중에서도 특히 스타트업기업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주식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아직까지는 성장가능성이 높은 벤처기업에게 투자하기 위해서 장외주식을 매수하게 됩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러한 장점들을 악용해서 피해사례가 속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장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사기를 당했다면바로 이곳에서 문의 하세요!

가장 흔한 수법으로는 허위사실 유포나 과장광고 등을 통해서 매수자를 끌어모으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OOO회사 주가가 폭등했다’라는 식으로 광고를 해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거죠. 그리고 나서 매도자가 먼저 돈을 받고 잠적하거나 연락두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유령회사인 경우도 있구요. 이렇게 되면 결국엔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하고 손해만 보게됩니다.

먼저 증권계좌를 개설해야합니다. 해당 계좌번호로 입금하면 되는데 이때 주의할 점은 반드시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서 전자거래시스템을 이용해야한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보호받을 수 없어요. 다음으로 인터넷뱅킹서비스를 신청하세요. 그러면 이제 온라인상에서 매매주문을 낼 수 있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HTS프로그램을 다운받으세요. 이것 역시 마찬가지로 보안카드를 등록해야만 실행시킬 수 있습니다. 이후부터는 실제로 주문을 내고 체결확인 및 이체까지도 모두 컴퓨터 상에서 이루어집니다.지금까지 장외주식 사기 유형과 대처방안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아무래도 개인투자자분들은 정보수집능력면에서 한계가 있다보니 장외주식사기에 더욱 조심스럽게 접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처음에는 그랬구요. 지금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관련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니 참고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다시 말씀 드리자면 장외주식이란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말해요. 즉 비상장회사의 주식이죠. 이 회사들이 자금조달을 위해서 투자자들을 모집하는데 이때 거래되는 주식을 장외주식이라고 해요. 우리나라에서는 코스피나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기 위해 준비중인 기업과 이미 상장되어있는 기업 모두에게 적용되고 있어요. 최근 카카오게임즈라는 게임회사가 IPO(기업공개)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죠.  이렇게 인기많은 종목일수록 공모주가 청약경쟁률이 치열해서 1주 받기도 힘들어요. 그래서 공모주 대신 장외주식을 사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그만큼 장외주식사기의 위험성도 높답니다.가장 쉬운 방법은 증권사 어플을 이용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삼성증권어플이라면 메뉴-금융상품-계좌개설/관리-비상장종목매매 를 통해서 쉽게 매수매도 하실 수 있어요.  다만 수수료가 0.5%~0.9%로 꽤 높은 편이고 매도 시 세금 또한 발생하니 주의하세요. 두번째로는 K-OTC라고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에서도 매매가능해요. 이곳에선 모든 종류의 장외주식을 사고팔수 있고 별도의 수수료 없이 무료로 거래된답니다. 세번째로는 개인간 직거래입니다. 인터넷 카페나 중고장터 등에서 만나서 직접 만나거나 전화통화 후 계좌이체 하는 방식이에요. 아무래도 서로 얼굴보고 만나는게 제일 안전하겠죠? 직거래시에 반드시 신분증확인 및 녹취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판매자가 알려준 정보가 맞는지 대조해야하구요. 특히 사업자등록번호 조회하셔서 정상적인 업체인지 확인하시는게 좋아요. 마지막으로 돈 입금전에 계약서를 쓰는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최근들어 주식투자 열풍이 불면서 많은 사람들이 투자처를 찾고있습니다. 특히나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경제상황이 악화되면서 더욱더 안전자산인 주식시장으로 돈이 몰리고있는데요.  이러한 상황속에서 불법 사설 거래소 등과 같은 곳에서 장외주식사기에 대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증권거래소나 금융감독원 등록 없이 운영되는 유사투자자문업체 및 비상장주식 매매사이트에서의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유사투자자문업이란 일정한 대가를 받고 특정 종목의 주식 또는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조언을 하는 업종입니다. 쉽게 말해서 인터넷 카페나 SNS등을 통해서 유료회원에게 직접 추천종목을 제공하거나 매수/매도 시점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라고 보시면 됩니다.비상장주식 사이트란 말 그대로 상장되지 않은 회사의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이에요. 주로 개인간 직거래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일부에서는 중개업자가 개입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검증되지 않은 정보들을 공유하기 때문에 위험성이 높은 편이죠.우선 먼저 보셔야 될 부분은 해당 홈페이지 주소 입니다. 네이버 검색결과 첫 페이지에 나오는 공식홈페이지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장외주식사기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등록번호 조회를 해봤을 때 정상영업중인 기업이라면 괜찮지만 미등록기업이거나 폐업상태라면 무조건 피하시는게 좋습니다.증권거래소나 금융감독원 등록 없이 운영되는 유사투자자문업체 및 비상장주식 매매사이트에서의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조금이라도 이상하다면 절대 하지마시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진행하시길 바라며 만일 비상주 사기를 당했다면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을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