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하다가 집중이 안되서 사진을 찍고 매일 쓴 글을 낙서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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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챌 보상에 포함된줄도 몰랐던 새로운 고양이 이모티콘이 나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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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셋째주는 연휴였습니다. 명절에는 명절 음식을 만들어 먹고, 하루는 놀러 나가서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이었다. 명절 음식을 먹고 심심해서 사촌동생과 카페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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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 날 저녁에는 카페에 가서 지인들을 만나 수다를 떨고 소맥을 마셨다.
보름달 소원을 빌지 못했어요
멜론이 들어간 아이스크림!
야채가 가득한 삼겹살을 썰어서 먹었더니 야채가 포만감을 주더군요. 너무 포만감이 들었어… 도둑이었어
드디어 에어컨을 켜지 않아도 무더위가 사라졌습니다! 가을이 오나요? ?
드디어 걱정했던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래 전에 그만뒀으면 좋았을 텐데요.
비슷한
요즘 스터디카페가 많이 있다고 하는데, 처음 가봤을 때 생각보다 괜찮아서 놀랐고 가끔 가볼만한 곳인 것 같아요. 그런데 매장간 가격차이가 왜 이렇게 심한걸까요?? 특별한 에피소드가 없는 일상이다. .#photodump #blechal #9월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