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찌는법 참치쌈장 간단하게 만드는법 쌈장만드는법

양배추 찌는 법 양배추 쌈장 만드는 법 간단하게 참치 쌈장 만드는 법 쌈장 만드는 법

양배추를 듬뿍 넣어 먹을 수 있는 초간단 참치쌈장을 만들어 봤습니다. 오늘은 배추를 찌고, 며칠전 쇠고기찌개에 봄동 한 뭉치가 남아서 배추와 함께 쪄서 먹었어요.

이렇게.. 그 위에 양배추 한조각과 봄동 한 조각을 얹고 밥으로 감싸고, 참치쌈장을 잔뜩 올려서 먹었습니다. 맛있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맛이 좋아지네요. 밥을 조금 적게 넣고 쌈장과 쌈장을 잔뜩 싸서 먹었어요. 먹으면 포만감이 느껴지더라구요. 건강식을 먹은 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잡곡밥으로 싸서 포만감을 두배로 느꼈어요. 간단하지만 맛있는 참치쌈장 만드는 방법과 양배추 찌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한끼 만들어보세요. ~!

쌈장 만드는 법

계량컵 기준 밥숟가락 = 10ml, 1컵 = 180ml 재료 준비 배추 1/6포기, 봄동배추 10개 정도, 참치 쌈장 1캔(100g), 다진 파 2스푼, 된장 1스푼 , 고추장 0.5스푼, 쌈장 0.5스푼, 고춧가루 0.5스푼, 다진 마늘 0.5개. 올리고당이나 알룰로스 0.5스푼, 참기름 1~2스푼, 통깨

소고기찌개를 먹고 남은 봄동단단입니다. 겉잎은 제외하고 노란색 속잎을 주로 사용했어요. 10장 정도의 잎입니다.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빼주세요. 양배추를 1/6정도 물에 헹구어 물기를 빼주세요.

찜기에 물을 붓고 끓이다가 김이 올라오면 배추와 봄동잎을 모두 넣고 뚜껑을 덮고 5분 정도 쪄주세요.

5분 뒤에 뚜껑을 열었어요. 제대로 쪄졌습니다. 굳이 찬물에 헹굴 필요는 없습니다. 이렇게 쪄서 바로 꺼내서 찜기로 식혀줬어요. 접시에 담기 전 남은 수분을 가볍게 짜내셔도 됩니다.

참치쌈장을 만들어 볼까요? 기름기를 제거한 참치를 그릇에 담고,

다진파 2스푼, 된장 1스푼, 고추장 0.5스푼, 쌈장 0.5스푼, 고춧가루 0.5스푼, 다진마늘 0.5스푼, 올리고당 또는 알룰로스 0.5스푼, 고춧가루 1~2스푼 참기름, 양념재료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섞은 후 너무 걸쭉한 느낌이 든다면 미림 1큰술을 넣고 잘 섞어주셔도 됩니다.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면 다진 청양고추 1개를 추가해도 좋아요.

접시에 담은 배추와 봄동의 수분을 살짝 짜내고 쌈장을 조금 올려주세요. 된장, 고추장, 쌈장을 사용하지만 많은 양을 사용하지 않아 많이 짜지 않습니다. 쌈장이 없으면 된장을 조금 더 넣어주세요. 마셔도 돼요!

그릇에 담고 다시 한 번 참기름을 뿌린 후 통깨를 듬뿍 뿌렸습니다. 쌈에 싸먹어도 맛있지만, 밥 위에 올려 먹어도 맛있습니다. 참치 말고도 어떤 소스로 만들어도 참치 대신 맛있는 쌈장을 만들 수 있어요. 두부를 으깬 것이나 견과류 등을 넣어 만들어 드셔도 더욱 건강하게 쌈장을 드실 수 있습니다.

찜기를 이용해 쪄줬어요.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찌셔도 됩니다. 전용 접시에 재료를 담고 랩이나 전용 뚜껑을 덮고 냄비찜과 동시에 5분 정도 쪄주세요. 재료를 씻을 때 수분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따로 물을 추가할 필요가 없습니다.

봄동은 양배추에 비해 독특한 맛과 식감도 매력적이다. 맛있다. 생으로 먹어도 맛있지만 숙삼의 부드러운 식감도 아주 좋습니다.

넉넉하게 쪄서 두 장을 이렇게 겹쳐서 포장해서 먹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