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분석) 서울지역 주택매매·임대·월세 월세 동향 분석 1부

(지역분석) 서울 아파트(주택,빌라) 월세 동향 분석 (지역분석) 서울 아파트 월세 동향 분석 안녕하세요 라이프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서울 지역의 주택 매매, 임대, 월세 동향을 월별 동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현재 시장 동향을 알아야 한다. 이는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필요한 자금의 90%와 거래하기 가장 좋은 시기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시장을 분석해보자

오늘은 집값이 무섭게 느껴지는 서울 부동산 시장의 동향을 살펴보겠습니다.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첫 번째는 서울 주택 매매입니다. 지난달 발표된 동향을 보면 주택 매물가격이 상승세를 보였다. 그러나 가격 상승은 모든 지역이 아닌 신축이나 대규모 단지에서 주로 발생했으며, 상승 거래는 주요 지역에서만 발생하고 있다. 증가율은 아파트가 0.48%로 가장 높았고, 단독주택은 0.10%로 가장 높았다. 하지만 타운하우스나 빌라는 증가하지 않았다. 역시 서울이나 경기, 인천에는 빌라가 인기가 없습니다. 돈주고 빌라에 투자했는데 몇년째 가격이 그대로네요. 아무 이유 없이 빌라를 선택한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낫기 때문에 언젠가는 팔리길 바랄 뿐입니다. 별장의 성장률이 0%라서 답답한 마음에 몇마디 적어봤습니다.

서울 주택 매매를 보면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가격이 올랐고, 일부 지역을 보면 아파트 신축이 늘던 7월에 비해 거래량이 크게 줄었다. 다만, 주요 지역과 달리 타 지역에서는 타운하우스와 빌라의 거래량이 증가했다. 아파트는 20% 하락했고, 타운하우스와 빌라는 5%, 단독주택도 12% 상승했다. 즉, 서울 부동산 시장의 동향을 살펴보면, 아파트 가격과 거래량이 주요 단지에서만 상승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연립주택, 빌라, 단독주택은 중앙에서는 감소하고, 기타 지역에서는 증가하는 등 정반대의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매매시 이 점을 참고하시면 좋은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반적인 주택 매매동향을 보면 매물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아파트는 대규모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했고, 연립주택과 빌라는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6월 23일에는 0.05%, 7월에는 0.15%, 8월에는 0.29% 증가했지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6.92% 줄었다. ▣ 지역별 분석 강북지역은 성동구가 행당·왕십리·금호동 등 단지 신축 등으로 상승세를 보인 반면, 동대문구는 이문·장안·답십리동 등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마포구는 아현·염리·대홍동 등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거래가 늘어나 전반적인 매물가격 상승을 주도했다. 강남권은 송파구 잠실, 신천, 가락동 등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갔고, 강남구는 압구정, 대치, 역삼, 영천-개포동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구는 목동과 신정동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였고, 영등포구는 당산, 영등포, 영의도동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전월에 비해 증가폭이 확대됐다. 주택유형별로 살펴보면 아파트는 0.48%, 타운하우스는 0.48%, 단독주택은 0.10% 상승했다. 그리고 서울에서 주택 매매가 상승세를 보이는 지역은 25개이고 하락세를 보이는 지역은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아파트는 주요 지역에서 상승했고, 타운하우스와 빌라는 일부 지역에서 상승했습니다. ▣ 지역별, 유형별 분석 강북과 강남 지역 모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두 지역 중 강남권은 더 큰 증가폭을 보인 반면, 강북권은 소폭 증가세를 보인 뒤 다소 감소세를 유지했다. 주택유형별로 분석해 보면 서울 아파트 가격은 평균 주택가격보다 변동폭이 더 큰 등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다. 단독주택의 가격은 아파트에 비해 낮지만 여전히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연립주택 가격은 보합세를 유지하며 숨통을 트였다. ▣서울 거래동향 거래가 증가한 지역은 강남과 송파구이다. 강서구와 노원구 등을 중심으로 거래량이 늘었고, 올해 1월부터 거래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다.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를 살펴보면 단독주택의 거래량이 더 많아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유형별 거래규모는 제휴 5%, 싱글 12%로 거래흐름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거래량이 많은 지역을 정리하면 동대문구, 강남구, 송파구, 영등폭로를 볼 수 있다. 반대로 거래량이 적은 지역을 살펴보면 중구, 종로구, 중랑구, 광진구가 보입니다. 지금까지 서울 주택 매매 흐름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월세까지 포함할 생각이었는데 서울만 분석해도 내용이 방대하네요. 최대한 핵심 포인트로만 압축하려고 노력했는데, 핵심 포인트를 파악하고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그럼 2부, 3부에서 순차적으로 전세와 월세를 분석해서 업로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