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전국학부모회(이하 평학) 후원의 날 행사가 3일 서울 용산구 남영동 ‘썸’에서 열렸다. 평학은 노동자, 농민, 서민의 이익을 대표하고, 정부의 잘못된 교육정책의 시정을 요구하며, 공교육 실현을 위한 제안과 정책대안을 제출하고, 부모가 주체로 나서기 위한 목적으로 2008년 5월 창립됐다. 교육 과목. 평학은 지난 15년 동안 우리 사회의 교육 발전, 대학 입시 경쟁 해소, 학생 인권 보호, 평등한 교육 실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대표 모단체의 명성이 높은 만큼 많은 단체들이 평학을 후원하는 데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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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의 날은 ‘관계, 소통, 회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메뉴는 없애고 모든 음식은 평학회원들이 직접 준비했다. 과매기, 홍어삼합, 홍어무침, 비건김밥, 어묵탕, 떡, 과일, 파전, 젤리 등이 인기가 높았다. 박은경 평학상임대표는 “7년 만에 ‘평학 응원의 날’을 개최하게 됐다. 사실 티켓을 주신 분들보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연락도 없이 오시는 분들이 많아 하루종일 놀랐습니다. 기부 금액과 상관없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먹으면서 맛있다고 거듭 칭찬해주시는 평학 식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아무것도 남지 않을까봐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그래도 뭔가 남아있다는 응원을 보내주신 하루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후원의 날 행사에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서울시교육청 관계자, 서울시내 학교 교장, 교육언론사 기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 기자단이 참석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교육위원회, 참교육학부모회 서울지부, 교육희망네트워크, 서울교육단체협의회. 좌파연합, 구속노동자후원회, 참교육우우회, 교육공무원연맹, 학교비정규직노동자연맹, 십시총군쌀묵차, 운동본부 관계자 및 회원 대거 참석 자유롭고 평등한 대학참여를 위해 참여했습니다. https://omn.kr/26a9q

7년 만에 ‘평학 응원의 날’ 개최…’국민후원의 날’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서울시 용산구 남영동 ‘썸’에서 후원의 날 개최 om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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